2022

주최·주관 | 강서구청, 이사각
함께한 사람들 | 박현주, 소재은, 정혜지, 최지수
역할 | 기획, 콘텐츠 제작, 디자인
내용 | 작업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작업물이 쌓이기 마련이다. 과거의 기록과 결과물들은 창작자의 취향과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. 창작자, 디자이너, 이키비스트인 구성원들과 기록과 작업을 어떻게 아카이브하고 콘텐츠로 만드는지를 고민하고 실험한 프로젝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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