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

주최·주관 | 서울문화재단, 피스오브피스
장소 | 피스오브피스, 영등포구 문래동
함께한 사람들 | 김준형, 박상현, 박현주, 이석희, 이연우, 천근성, 최정훈
역할 | 서울아까워센타_유기사물구조대 기획 및 운영, 프로젝트 관련 로고 및 제작물 디자인, 발표회 전시 기획
내용 | 거리를 걷다 보면 폐기되기엔 너무 아까운 사물들이 사망 선고라도 받은 양 딱지를 단 채로 버 려져 였는 것을 볼 수 있다. 조금만 쓸고 닦고 보듬으면 충분히 재사용 될 수 있음에 도 말이다. 우리 는 이를 안타깝다 생각하였고 길거리의 유기된 사물을 수리, 청소, 리디자인 하고 도주 하는 프로젝트를 생각하였다. 이름하여 ‘서울아까워센타 : 유기사물구조대’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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